대보그룹, 그린콘서트 22년 기록 화보집 발간
경제·산업
입력 2022-11-24 19:43:22
수정 2022-11-24 19:43:22
서지은 기자
0개

대보그룹은 22년간의 그린콘서트 역사가 담긴 화보집을 발간하고 헌정식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헌정식 행사는 오늘(24일)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룸에서 개최됐으며,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소영 전 서울시 의원, 이석호 서원밸리 대표 등 그린콘서트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그린콘서트는 대보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골프장 페어웨이에서 진행되는 자선 콘서트입니다. 코로나 영향으로 3년 만에 개최된 지난 5월 그린콘서트에는 4만3,000명이 운집했습니다.
대보그룹은 ‘기업의 이익은 어려운 이들을 위해 쓰여야 한다’는 창업주 최등규 회장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인터뷰] 최등규 / 대보그룹 회장
“골프장에서 가장 소중한 잔디를 모두와 함께 나눈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으나 4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가는 세계적인 한류 콘서트로 발전했습니다. 그 22년의 기록을 오랫동안 담아낸 그린콘서트 화보집을 발간했습니다”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닌텐도 스위치 2’ 판매 코앞…국내 게임사 이식 가능성은
- 현대차, 車관세에도 美시장서 두 달간 가격 인상 안 할 것
- 주먹구구 계산법이라 비판받는 트럼프 상호관세율
- 美中 무역 전쟁 심화…가운데서 ‘이중고’ 겪을 수 있는 韓
- 스페이스X, 수조원대 美국방부 위성발사 계약 수주
- 쎄크·바이오비쥬, 코스닥 상장 공모가 내주 확정
- 美中 무역 전쟁 격화…애플 200달러·엔비디아 100달러선 무너졌다
- 에프제이코리아, ‘디사론노 갓파더 위크’ 개최
- 연세사랑병원 "인공관절 전 ‘자가지방유래 기질혈관분획’ 고려"
- 美 관세 부과에 통상전쟁 격화…움츠러드는 기업공개 시장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2유족 인터뷰 "시간 흘러도 눈물은 멈추지 않아요" 유가족들, 참사 잊혀지는 게 가장 두렵다 사고 원인 조사와 특별법 제정 등 시급
- 3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4"아들, 천국선 편히 쉬렴"…추모제 눈물 바다
- 5‘닌텐도 스위치 2’ 판매 코앞…국내 게임사 이식 가능성은
- 6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7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 추모식 엄수
- 8현대차, 車관세에도 美시장서 두 달간 가격 인상 안 할 것
- 9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10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