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 소셜헤어샵 브랜드 정미장 영입
경제·산업
입력 2022-12-08 15:36:25
수정 2022-12-08 15:36:25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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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전문기업 ㈜그남자(대표 노해광)가 정미장(대표원장 송정훈)을 영입하고 사세 확장에 나섰다고 밝혔다.
정미장은 헤어샵 정미장 영입을 통해 소셜 프랜차이즈 헤어샵으로 확대해 골목 미용 상권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영입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헤어샵 프랜차이즈를 기획해 골목 미용 상권에서 발생되는 폐업, 매출 감소 등 문제 해결에 앞장설 예정으로 노후된 골목 미용 기술을 정기적인 교육과 체계적인 프로세스로 보완하고 가맹지점 및 협업 업체를 확대할 방침이다.
송정훈 정미장 대표원장은 “현재 스타일 변신을 위해 헤어샵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사람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인상으로 이 중 헤어스타일이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다. 어떠한 스타일로 머리를 가꾸는 지에 따라 완전히 다른 매력을 나타낼 수 있다”고 전했다.
노해광 그남자 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폐업하는 미용실이 많지만 신규 미용실이 그 자리에 다시 오픈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미장은 사회적기업을 목표로 골목 미용실에 도움을 주는 소셜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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