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 하트 시리즈 프리미엄 맥주 ‘흑심’ 출시

수제맥주 기업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가 임페리얼 스타우트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프리미엄 맥주 ‘흑심’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검은 바탕에 붉은색 하트가 인상적인 '흑심'은 은밀한 제품명으로 티저 공개부터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번 신제품 ‘흑심’은 지난 2016년에 출시된 맥주 ‘첫사랑 Hazy IPA’에 이은 두 번째 하트 시리즈의 주인공이다.
'임페리얼 스타우트(Imperial Stout)'는 18세기 영국의 맥주를 즐겨 마시던 러시아 황실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맥주로 영국에서 러시아까지 뱃편으로 운송되는 여정에서 맥주가 변질되는 것을 막기 위해 검은색 빛깔과 갈색 거품, 묵직한 바디감이 특징인 도수 높은 맥주를 만들게 된 것이 그 유래다.
‘흑심’은 보다 많은 이들이 임페리얼 스타우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양조 과정에서 달콤한 라즈베리의 농축액을 더해 달콤한 첫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으로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김태경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 대표는 “올 겨울 하트 시리즈 ‘첫사랑 Hazy IPA’와 '흑심 임페리얼 스타우트'의 각기 다른 매력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흑심’은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기타 주류 매장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는 까다로운 기준과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세계 최고의 맥주를 선발하는 ‘World Beer Awards’에서 다수의 상을 받으며 높은 품질과 우수한 맛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 ‘흑심’은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기타 주류 매장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채널을 넓혀갈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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