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프리-세이프 양산차 도입 20년…사고예방 혁신 제시"
경제·산업
입력 2022-12-21 15:46:39
수정 2022-12-21 15:46:39
성낙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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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성낙윤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탑승자 사고 예방 안전 기술인 프리-세이프(PRE-SAFE)가 올해로 양산차 도입 20주년을 맞이했다고 21일 밝혔다.
2002년 S-클래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프리-세이프는 차량 내 능동적 안전 시스템을 통해 사고 징후를 사전에 파악함과 동시에 이 정보를 수동적 안전 시스템에 즉시 공유해 작동하도록 하는 기술로, 충돌 사고 징후가 포착되고 실제 충돌이 일어나기 전 약 0.2초의 시간을 활용해 탑승자를 미리 보호한다.
한편, 무사고 주행(Accident-Free Driving)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을 이어가는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20여 년 동안 계속해서 프리-세이프를 발전시켜왔다. /nyseo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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