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테라’, 스맨파 우승팀 ‘저스트절크’ 출연 TV광고 공개
경제·산업
입력 2022-12-22 16:06:15
수정 2022-12-22 16:06:15
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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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하이트진로는 테라의 청정하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스맨파 우승팀 ‘저스트절크’와 협업한 신규 TV광고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광고는 22일부터 TV와 디지털 매체를 통해 방영된다.
이번 광고는‘스맨파’의 우승팀 ‘저스트절크’와 함께했다. 테라의 아이덴티티인 ‘녹색병’과 ‘토네이도’를 강조하고 저스트절크의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표현하는데 집중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이번 광고는 테라의 아이덴티티를 저스트절크의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이용해 새롭게 풀어내 소비자들의 시각적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테라 브랜드의 신선한 이미지를 개척하고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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