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퍼펙트 리뉴 3X 시그니처 세럼'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3-01-09 15:17:42
수정 2023-01-09 15:17:42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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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지영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라네즈는 안티에이징 성분을 담은 신제품 '퍼펙트 리뉴 3X 시그니처 세럼'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은 3층 표적 안티에이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주름 세럼, 광채 세럼, 탄력 세럼 등 3개의 안티에이징 세럼을 진공 용기에 각각 분리해 담아 성분의 안정도를 높이고, 제품을 피부 층층이 흡수해 표적 안티에이징이 가능하도록 정교하게 설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 방울에 250만 개의 레티놀 미세 캡슐이 함유돼 있는 '주름 세럼'은 피부 표층 구간에 작용해 주름을 개선하고, 21.5%의 고함량 콜라겐 펩타이드 콤플렉스가 함유된 '탄력 세럼'은 피부 중간층의 피부 탄력을 향상시킨다.
초저분자 레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함유된 '광채 세럼'은 피부 안층까지 흡수돼 속광채 개선 효과가 있다.
㈜글로벌의학연구센터가 여성 31명을 대상으로 자가스코어링을 실시한 결과, 3가지 세럼의 시너지 효과로 한 병 사용으로도 4주 만에 주름 48% 감소, 탄력 58% 개선, 광채 66% 증가 효과가 나타났다.
아모레퍼시픽은 "29년간 안티에이징 연구를 적용해, 세럼 하나로 대표 피부 노화 고민 3가지를 동시에 해결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강력한 안티에이징 성분을 함유한 고효능 제품이지만, pH 5.7 약산성 구조 설계로 자극이 적다"고 설명했다. /ea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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