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크린토피아와 '무인세탁함' 서비스 시작
경제·산업
입력 2023-01-27 11:32:57
수정 2023-01-27 11:32:57
이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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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GS리테일은 지난 26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GS더프레시 양천신은점에 ‘무인세탁함’을 설치하고, 쇼핑 채널과 무인 세탁서비스가 결합한 서비스를 테스트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무인세탁함’은 세탁 전문기업 크린토피아와 함께 진행한다. ‘무인세탁함’에는 자체 단말기가 설치돼 있어 고객의 조작으로 세탁물을 접수할 수 있고, 서비스가 완료된 세탁물도 찾아갈 수 있다.
양사는 근거리 먹거리 쇼핑과 무인 세탁 서비스가 결합된 무인 플랫폼 도입을 추진하며 고객 의견 청취 등 다각도의 테스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운영상에서 나온 개선점을 보완해 GS25와 GS더프레시에 순차적으로 도입해 나갈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최근 무인 서비스가 트랜드로 자리잡고, 이색 서비스에 대한 고객 반응이 커지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무인세탁함’ 도입에 나서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양사는 무인 세탁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대형 타포린백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인세탁함’을 통해 서비스를 접수한 고객이 접수 시 받은 영수증을 GS더프레시 양천신은점 계산 카운터에 제출하면 증정 받을 수 있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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