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 가불 가능”…CU, 급여 선지급 시스템 도입
경제·산업
입력 2023-02-20 14:43:16
수정 2023-02-20 14:43:16
서지은 기자
0개

[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핀테크 스타트업 페이워치와 손잡고 스태프 급여 선지급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
CU는 급여 선지급 서비스는 스태프가 정해진 급여일 이전에 급전이 필요할 때 급여의 일부를 미리 수령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페이워치는 근무자 인증용 QR코드와 급여 통장 증빙만 있으면 이용할 수 있다. CU의 스태프임이 인증되면 15만 마일리지가 근무자의 안전 계좌에 생성되며, 1만 마일리지는 1만원으로 환산돼 이를 활용해 급여를 인출할 수 있다.
CU는 계획된 소비를 기반으로 한 스태프의 건전한 재정 운용을 돕기 위해 월 기본 인출 가능 금액을 15만원으로 설정했다.
원정원 BGF리테일 상생지원팀장은 “월급의 일부를 미리 수령하길 원하는 스태프의 니즈를 반영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우리의 소중한 가족인 스태프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가맹본부는 다양한 제도를 꾸준히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writer@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에코프로, 헝가리에 유럽 첫 생산거점 완공…연 5.4만t 양극재 생산
- 中 제조·서비스업 동반 둔화…11월 PMI 모두 ‘위축’
- "아이스링크부터 눈 내리는 마법까지"…신세계사이먼, 크리스마스 콘텐츠 공개
- 한촌설렁탕, 점주들과 연말 문화 행사…"상생 강화"
- 코스피 조정에 외국인 매도 급증…개인은 사상급 매수
- 롯데, 12월 '예측 가능' 수시채용 시작
-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겨울 패키지 2종 선봬
- SPC그룹, 아동∙청소년 제과제빵 경연 ‘내 꿈은 파티시에’ 개최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2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3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4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5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6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7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8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 9영남이공대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전국 카지노딜링대회 3관왕 쾌거
- 10에코프로, 헝가리에 유럽 첫 생산거점 완공…연 5.4만t 양극재 생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