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 대학생 서포터즈 통해 인식 바꾼다…발대식 개최
24일 제13기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진행
9월까지 디지털 홍보 등 다양한 활동 예고

[서울경제TV=윤혜림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서울중앙우체국 10층 대회의실에서 ‘제13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제13기 우체국예금 서포터즈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60명이 선발됐다.
서포터즈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디지털 채널을 통한 홍보 콘텐츠 제작·게시, MZ세대를 위한 브랜드 홍보, 사회공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포터즈에게는 월별 활동비와 포상, 단체복 및 기념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2011년 제1기 선발 이후 매년 1회 선발하고 있으며, 그동안 697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고객과 우체국 간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올해는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대면 발대식을 개최하는 만큼, 우체국예금 서포터즈라는 자부심을 기반으로 유대감 있는 팀워크를 형성해 열정 가득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우체국예금에 대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체국을 이용하고 인식을 전환할 수 있도록 공감 가득한 홍보활동을 펼쳐달라”고 말했다./grace_r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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