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2022년 생활과학교실 운영사업 ‘우수’ 평가
전국
입력 2023-03-09 17:36:32
수정 2023-03-09 17:36:32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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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개 생활과학교실 운영사업단 대상

[군산=이인호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새만금창의융합센터 생활과학교실이 한국과학창의재단 실시한 2022년 생활과학교실 운영사업 최종 종합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9일 군산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33개 생활과학교실 운영사업단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사업 운영성과와 프로그램 개발 개선 등을 지표로 평가했다.
유수창 센터장은 “군산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이 전국에서 ‘우수’ 평가를 받는 기관이며 과학교육의 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올해는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과학교육의 기회 제공과 지역 산·학·연·관 자원을 활용한 현장 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산대 생활과학교실은 2006년부터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손쉽게 과학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과학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대표적인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k96130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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