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학생문화원 '미래 행복한 문화예술 수련교육' 프로젝트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문화 예술교육'분야에서는 △청소년문화시설과 연계한 문화 예술교실 10개 기관을 지원 △예술가와 관객이 소통하는 기회 제공 △아트스쿨로 31개교에문화예술 교육 기회 확대 △아동센터 아트스쿨로 교육 균형발전에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규 사업인 '제주문화 공감교육'과 '제주어 창작교실'은 제주어 전승보전 및 제주인의 정체성 함양을 통해 제주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제주어 시 낭송 대회'와 '제주어 동화 구연 대회'를 제주도 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자연과 더불어 꿈을 키우는 수련교육'은 △'인성수련','리더십 캠프','청소년 캠프'등 모든 수련활동에 생태환경교육을 연계하여 저탄소 실천 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노후화된 텐트를 카라반으로 교체'하여 학생들의 동절기 야영 수련 교육이 가능하게 하여 더 많은 교육 기회가 제공이 목적이다.
'창의융합 인재를 기르는 예술영재교육'은 잠재력 있는 예술영재를 조기 발굴하여 △그룹별 전공 실기 수업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영상미디어 활용 및 AI 애니메이션 교과 편성 △프로젝트 클래스 운영 △나눔 봉사활동 및 창의적 산출물 발표회 등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융합 교육과정으로 인성과 역량을 기르는 데 주력 한다.
'협력과 나눔의 평생교육'분야에서는 지역주민 대상 평생교실 및 평생동아리, 가족 축제의 날 등을 운영하여 △'시니어 합창단'의 왕성한 활동은 고령화 사회 평생교육의 질을 높이고 △'가족축제의 날'을 확대 운영으로 행복 제주교육을 실천한다.
'소통과 쉼이 있는 공간 개방'은 관내 학교, 학생, 청소년 단체, 지역주민 대상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대관하고 있으며,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운영한다.
박은진 원장은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실력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모든 교육 가족이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성실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jb00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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