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쌀·계란 등 필수 먹거리 초특가 판매"

경제·산업 입력 2023-03-29 09:10:00 수정 2023-03-29 09:10:00 서지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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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GS25 실속PICK 신선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GS리테일]

[서울경제TV=서지은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총 100만여 수량의 필수 먹거리를 준비한 물가안정 ‘실속 PICK’ 기획상품 판매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GS25는 오는 31일부터 순차적으로 초특가 쌀, 계란, 사과, 대패 삼겹살 등을 전국 각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번에 진행될 GS25 초특가 행사 상품은 상록수쌀3KG(9500원), 신선란15입(4000원), 산지애 착한사과1KG(3900원), 대패삼겹살(9900원), 양념돼지구이300G(12500원), 반건조오징어50G (6900원)이다.



이와 함께 GS리테일의 슈퍼마켓 GS더프레시도 치솟는 물가와 장바구니 안정을 위해 “실속 PICK” 이란 테마로, ‘수입 과일 대축제’를 비롯해 ‘5대 채소 기획전’, 한우 투뿔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 7일간 전국 GS더프레시에서 진행하는 수입 과일 모음전은 맛과 품질이 우수한 최저가 과일 공급에 초점을 맞췄다. 블랙라벨오렌지 12개 9,800원, 봄철 나들이 수요가 많은 간단하게 먹기 좋은 바나나 3,980, 마음대로 골라먹는 수입포도 9,800원 균일가 모음전 등이다. 


이 밖에도 GS더프레시는 최고 등급 한우를 반값에 판매한다. 만우절인 4월 1일 하루만 진행되는 이번 ‘뚜뿔런’ 행사는 최고 등급 한우 등심 300G 상품을 19800원, 정상가의 반값으로 판매한다.


김재순 GS리테일 편의점 신선팀장은 “편의점인 GS25가 꼭 필요한 먹거리 신선상품 6종을 과감하게 도입한 것은 모든 물가가 치솟고 있지만 편의점 신선상품의 물가는 오히려 저렴하다는 역발상 운영을 선보이기 위함이다”라며 “GS25 뿐만 아니라 GS더프레시도 신선 상품에 대한 물가 대응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writ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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