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라자, 외국인 투숙객 겨냥한 고궁투어 패키지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3-04-17 09:35:25
수정 2023-04-17 09:35:25
이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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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는 ‘고궁투어’ 패키지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1월 방한한 외국인 관광객은 43만 4,429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30.8% 증가했다. 이에 더 플라자는 궁궐과 서울 관광 명소를 즐길 수 있는 고궁투어 패키지를 기획했다.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시티투어버스 교환권 2매, 궁궐 통합 관람권 2매로 구성했다. 시티투어버스는 도심고궁남산코스로 N서울타워, 명동, 남산골 한옥마을, 창덕궁 등 서울 관광지를 순환한다. 체크아웃 당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배차 간격은 60분이다. 원하는 정류장에서 하차 후 자유롭게 구경한 뒤 다시 탑승하면 된다. 궁궐 통합 권람권은 표기된 날짜로부터 3개월까지 유효하며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창경궁과 종묘를 각 1회씩 입장 할 수 있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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