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글래드 제주, 알로하 하와이 프로모션 선봬

[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메종 글래드 제주는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에서 ‘알로하 하와이(Aloha Hawaii) 프로모션’을 다음달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하와이 스타일의 요리와 제주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로 구성됐다. 하와이안 BBQ 그릴 스테이션을 비롯해 그레이비 소스를 뿌린 햄버그 스테이크, 양배추 샐러드, 계란 프라이, 밥으로 구성된 하와이안 세트 메뉴 ‘로코모코(Loco Moco)’, 통후추를 갈아 넣은 ‘갈릭버터 새우’, 하와이안 주먹밥 ‘무스비’, 하와이 전통 회덮밥 ‘참치 포케’, ‘포케 샐러드’, 파인애플 토핑의 페페로니 하와이안 피자와 해산물 에그 누들, 열대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삼다정은 알로하 하와이 프로모션 기간에 주중(월~목) 디너 석식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랍스타 테일 구이’를 스페셜 메뉴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부채살 스테이크, 등갈비 구이, 양등심 구이, 닭다리롤 데리야끼, 몽골리안 비프 등 육류 요리부터 제주의 ‘톳 전복죽’, ‘뿔소라 숙회’, ‘제주 광어회&도미회’와 북경오리구이 ‘베이징덕’ 등이 준비됐다.
이용 시간은 런치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디너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다. 주말 및 공휴일은 2부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시간은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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