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오브골프, 클럽데이터 조합 '클럽피팅시스템' 제공
경제·산업
입력 2023-08-03 08:35:16
수정 2023-08-03 08:35:16
정의준 기자
0개

클럽피팅 브랜드 하우스오프골프가 프리미엄 골프 피팅에 대한 요구에 발맞춘 풀 피팅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우스오브골프는 전문 피터들이 골퍼들의 클럽 데이터를 기반으로 약 2만 8,000여 가지의 클럽데모 조합해 세밀한 클럽피팅 적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골퍼에게 맞는 최적의 클럽 스펙을 제공하고 클럽데이터 기반의 시스템과 퍼터스튜디오 장비로 풀 피팅까지 할 수 있는 골프 피팅 작업을 진행한다.
특히 신체적인 능력치를 고려한 클럽피팅으로 골퍼에게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가이드 역할을 해주고 초보골퍼부터 상급자 골퍼에게 필요한 골프장비를 제공한다.
또한 일반적인 피팅 시스템과 달리 풀 피팅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세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골프스윙 분석부터 다양한 커스텀 클럽을 제작한다.
업체 관계자는 “PGA‧LPGA 맴버 전문클럽피터들이 상주해 있어 드라이버, 아이언, 웨지, 퍼터 등에 대한 노하우와 전문적인 골프스윙분석도 가능해 신체적인 골프스윙에 맞는 골프클럽을 찾아내 최적의 골프클럽을 제작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중진공, 해외법인지원자금 첫 공급…글로벌화 지원
- 중기부, 인도 정부와 상호협력 방안 논의
- 대한상의 "美 상호관세 부과 관련 산업계 부담 최소화 도울 것"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허제 1년 더 연장
-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유가는 하락
- SNP 프렙, 다이소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론칭 후 '1위' 기록
- CU, 업계 최초 38개 언어 ‘AI 통역 서비스’ 도입
- 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서 가격 인상 계획 없어"…관세영향 평가 중
- 퀸잇, ‘2025 럭퀸세일 페스타’ 진행…4050세대 공략
- 이스타항공, 인천국제공항 ‘셀프 백드롭 서비스’ 시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