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민간 분양, 10년 만에 최저 실적 전망"
경제·산업
입력 2023-10-17 19:28:34
수정 2023-10-17 19:28:34
서청석 기자
0개

올해 민간 분양 실적이 1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부동산R114가 조사한 올해 분양 실적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국 민간분양과 민간임대 실적이 연간 공급목표의 44%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분기별 분양 실적은 1분기 2만8,900가구, 2분기 3만 4,700가구, 3분기 4만 9,500가구로 누적 분양실적은 11만 3,100가구입니다.
올해 남은 기간 예정된 분양 물량은 8만여가구로, 1~3분기 물량과 합치면 20만 가구를 밑돌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수치로 2013년 20만 281가구 이후 10년만에 가장 적은 분양 물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blu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SK에코플랜트, 작년 영업익 2346억원…전년比 49%↑
- “신축 아파트 희소성 더 커진다”…‘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2·3단지’ 선점 경쟁 후끈
- 방통위, 광고메시지 '친구톡' 준비 카카오에 "스팸 방지 협조 요청"
- HLB 진양곤, 간암 신약 불발 ‘사과’…“끝 아니다”
- 발란, 결국 법정관리…미정산 대금 130억 불투명
- 보험 수수료 공개가 생존 위협?…소비자 “환영”
- 신영證 등 증권사 연대, ‘홈플러스’ 형사고소…MBK는?
- 대우건설 김보현, 재도약 다짐…'안전' 최우선 과제로
- “中企 판로확대 돕는다면서”…‘T커머스 허가’ 하세월
- 코웨이 ‘집중투표제’ 도입 불발…행동주의 펀드 완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