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중국(제남)-한국보건의료협력교류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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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중국(제남)-한국보건의료협력교류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해당 교류회는 중한보건의료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행사로 지난 5년 간 중국 제남에서 열렸으며 올해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한중 의료보건산업의 발전과 의료미용,종양퇴치,바이오메디컬단지 운영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제남국제의학센터와 한국우수산업단지와의 교류를 통해 성공적인 국제화 협력을 추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행사는 제남시 인민정부외사사무실, 제남국제의학센터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경제협회,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후원했다.
행사에는 한-중 보건의료협력 교류회의 주요 인사를 비롯해 유관 기업 관계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남시정협주석, 제남국제의학센터건설지휘부 총지휘 레이지에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팡쿤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 조용준 동구바이오 대표, 양진영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 마진롱 산동(대학)국제부인아동병원 원장, 박양수 한국드림성형외과의원 대표원장, 한위칭 상해에얼온생명과기유한회사 CEO의 발표를 통해 협력 내용 및 비전 등을 제시했다.
발표 이후에는 제남국제의학센터 소개,국제전문가 초빙식,중한협력사업계약식이 진행됐다.
한국보건의료협력교류회 관계자는 “한-중 의료 분야의 플랫폼 역할을 해 나가는데 더욱 속도를 내고 최상의 의료 협력 모델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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