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트, ‘F45’와 콜라보 인터벌 트레이닝 콘텐츠 단독 공개
문화·생활
입력 2023-12-05 08:58:18
수정 2023-12-05 08:58:18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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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홈트레이닝 플랫폼 콰트(QUAT)를 운영하는 엔라이즈(대표 김봉기)가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F45코리아와 협업해 온라인 운동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콰트는 운동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MZ세대를 공략하고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F45코리아와의 협업을 진행했다며, 최근 크로스핏, 주짓수, 복싱 등 근력 운동을 즐기는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집에서도 강도 높은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는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F45는 고강도 인터벌트레이닝을 서킷 형식으로 구현해 운동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짧은 시간 내에 효과를 보고 싶은 유저에게 안성맞춤인 운동이라고 전했다.
정상원 콰트 마케팅 콘텐츠 디비전 리더는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행복을 전달하고자 하는 두 브랜드 가치가 부합해 이번 협업이 성사됐다”며 “언제 어디서나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운동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콰트는 개인의 취향과 환경에 맞는 운동 방식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과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시도 중으로 지난해부터 플렉토 스튜디오, 발레핏코리아, 포그로스, F45 등 유명 오프라인 운동 센터와 협업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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