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잠 선물하세요”…리솔, 설 맞아 효도선물 프로모션 진행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헬스케어 스타트업 리솔(LEESOL)은 설 명절을 맞아 부모님의 숙면 건강을 위한 ‘효도 선물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리솔은 초음파, MRI 등 한국 1세대 의료기기 벤처회사 메디슨의 핵심 인력을 주축으로 2017년 창립한 전자 약 개발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리솔 관계자는 “숙면은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 뇌 운동을 통해 치매 예방과 함께 숙면의 질을 향상시키는 웨어러블 아이템이 부모님 효도 선물로 눈길을 끌고 있다”라며 “슬리피솔은 미세전류 원리로 수면, 스트레스, 집중, 안정 4가지 모드가 탑재돼 있다”고 설명했다.
‘꿀잠밴드’로 불리는 슬리피솔은 머리에 두르는 헤어밴드 형태로 착용감이 우수하고, 수면장애 개선·치매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게 리솔의 설명이다. 전용 앱과 연동하면 총 4가지 모드와 1~5까지 자극세기 등 간편 설정도 가능하다.
슬리피솔 플러스는 ▲매일밤 깊은 수면에 도움을 주는 ‘숙면모드’와 ▲업무효율을 높이는 ‘집중모드’ ▲자율신경계의 밸런스를 유지하여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스트레스 모드’ ▲지친 마음에 깊은 명상을 하듯, 마음을 비우고 평정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힐링모드’ 등 다양한 기능적 옵션을 제공한다.
뇌파동조기능이 탑재된 신제품 슬리피솔 플러스(sleepisol+)의 경우, 기존 전기자극 기술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기능성 수면 관리 기기로 개발됐다. ‘수면유도 뇌파동조자극’은 1mA(밀리암페어)보다 적은 양의 미세전류를 전달해 수면개선, 집중력 향상, 스트레스 완화, 힐링 등 뇌에 필요한 주파수의 진동을 생성하는 리솔의 핵심기술이다.
리솔은 현재 뇌 자극 및 뇌파 동조 기술을 통한 퇴행성 뇌질환(알츠하이머) 진단 및 정신과 질환(수면, 우울) 치료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수면장애와 우울증 치료 전자약 각각에 대한 2편의 논문이 정신건강의학과 분야 SCI급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Affective Disorder’과 국제수면연구저널(Journal of Sleep Research)에 게재되는 등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슬리피솔 제품은 리솔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쇼핑, 쿠팡 등의 오픈 마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권구성 리솔 대표는 “슬리피솔은 하루 2번, 30분씩만 사용해도 숙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라며 “설 맞이 효도선물 프로모션을 통해 효도와 건강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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