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엑스칼리버’, 상반기 내 호주 동물병원에서 활용 전망
경제·산업
입력 2024-02-13 10:36:26
수정 2024-02-13 10:36:26
윤혜림 기자
0개
호주 의료기기 유통기업 ATX와 엑스칼리버 유통 계약 체결
ATX S/W와 연동…상반기 내 호주 300개 동물병원에서 활용 예정

[서울경제TV=윤혜림기자] SK텔레콤은 호주 최대 의료기기 유통기업인 에이티엑스(ATX Medical Solutions)와 AI 기반 수의 진단 보조 솔루션인 엑스칼리버(X Caliber)의 호주 내 유통을 위한 상용 계약을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11월 엑스칼리버 활용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지 100일이 채 지나기 전 본격적인 성과 창출에 나서게 됐다.
에이티엑스는 보유 중인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인 ITX PACS에 엑스칼리버를 연동시켜 호주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SKT는 이르면 상반기 내로 호주에서 ITX PACS를 이용 중인 300여 동물병원에서 엑스칼리버를 활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grace_rim@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현대제철, 국내 철강사 최초 호주 철강지속가능성 인증
- [위클리 비즈] '케데헌' 돌풍…빌보드 넘어 스크린까지
- SK, 울산서 AI 데이터센터 첫 삽…“AI 허브 도약”
- SK vs 솔루스 ‘동박’ 패권 다툼…韓·美·유럽서 격돌
- 투자 제로 ‘깡통 VC’ 급증…벼랑 끝 초기 창업자
- 신세계푸드, 선택과 집중?…성장 동력 어디에
- ‘먹는’ GLP-1 비만약 출시 가시화…국내선 일동제약 도전
- 中에 밀린 ‘K-로봇’ 반격…“가격·기술 경쟁력 높인다”
- KIMCo, 제약사 손잡고 바이오벤처 키운다…157억원 펀드 운용
- 림팩스컨설팅, 실행 중심 컨설팅으로 기업 위기 극복 지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