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9, 독일·영국서 호평…"전기차시대 최고의 車"
獨 전문지 아우토빌트 "24분만에 80% 충전" 호평
EV9 실내공간 등 높이 평가…안전성 '별 다섯'
英 전문매체 "승차감·실용성 등 최고의 차"
"EV9, 3열 공간 충분"…넓은 실내공간 호평
EV9, '북미 올해의 차' 등 주요 자동차상 석권

[서울경제TV=이지영기자]
기아의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9이 독일과 영국의 자동차 전문매체로부터 연이어 호평받고 있습니다.
독일 3대 자동차 매거진 중 하나인 아우토빌트는 EV9이 210킬로와트(㎾)로 충전 시 24분 만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한 점 등을 들어 "기아가 제시한 대형 전동화 SUV의 가치를 제대로 누릴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아우토모토운트슈포트는 EV9의 실용성과 실내 공간을 높이 평가한 데 이어 유럽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들도 EV9에 대한 호평을 이어갔습니다.
오토익스프레스는 EV9의 유용성과 승차감, 실용성을 거론하며 "전기차 시대의 최고의 차"라고 극찬했습니다.
왓카는 "3열은 키가 6피트인 사람도 머리 및 무릎 공간이 충분하다"며 넓은 실내공간을 호평했습니다.
EV9은 해외 주요 자동차 상도 석권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2024 북미 올해의 차'(NACTOY) 시상식에서 '올해의 SUV'에 선정됐고, 오는 27일 뉴욕 모터쇼에서 열리는 '2024 월드카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차'와 '세계 전기차' 등 2개 부문에서 각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ea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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