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박세리와 함께한 ‘마스터즈 멜라프로텍트 워터풀 선크림’ 출시

프로페셔널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AHC는 신제품 ‘마스터즈 멜라프로텍트 워터풀 선크림’을 오는 7일 홈쇼핑 방송을 통해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스터즈 멜라프로텍트 워터풀 선크림’은 AHC의 선케어 디렉터인 박세리 감독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제품으로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필드 위에서 얻은 박세리 감독만의 선케어 노하우와 안티에이징 마스터 AHC의 스킨 케어 기술을 결합해 만든 신개념 ‘선티에이징’ 제품이다.
특히 AHC 아이크림 성분과 동일한 6가지 콜라겐이 함유되어 있어 각기 다른 콜라겐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눈가 깊은 주름까지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 선크림이다. 또한 자외선차단을 포함한 9중 생활 프로텍션 기능 등 유해한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론칭 방송은 4월 7일 CJ 온스타일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4월 8일 롯데홈쇼핑, 4월 16일 NS홈쇼핑에서 각각 론칭 방송이 계획되어 있다. 론칭 방송에서는 다양한 구성과 함께 해당 방송에서만 증정되는 AHC의 특별한 캔버스백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AHC는 최근 대대적인 브랜드 리브랜딩 ‘UNDER MY SKIN (속 깊은 더마 사이언스)’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PRO, DERM, AESTHE’를 모토로 더마 사이언스의 전문성을 강화해 확실한 피부 개선을 통해 지속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안티에이징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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