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건설사업장 찾아 '시공 현장 교차점검' 실시
전국
입력 2024-05-02 11:21:09
수정 2024-05-02 11:21:09
김정옥 기자
0개
전기공사 품질 향상 도모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부산도시공사는 지난달 12일 공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건설사업장의 전기공사 품질 향상을 위해 '시공 현장 교차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제아트센터, 일광 4BL 통합공공임대주택, 금사도시재생어울림센터, 에코델타시티(18, 19, 20BL) 분양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공 현장별 공사관리관은 서로 교차해 다른 사업장의 전기감리원, 시공관리책임자와 합동으로 공사장의 시공품질, 현장관리, 안전관리 등 사업 전반을 점검했다.
점검반은 ▲전기설비 중점품질관리 ▲공동주택 목업(Mock-up) 세대 내 시공품질 ▲공종별 간섭사항과 바닥·벽체배관 시공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일부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고, 목업 세대 설치 시 시공오류 예방 관련 우수사례는 모든 건설사업장에 공유해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담당 직원들의 직무수행능력과 조직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산광역시 인재개발원 등 전문성을 갖춘 외부 전문기관 교육을 지속해서 학습할 예정이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분기별 현장 교차점검과 관리자 교육을 통해 시공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jo57100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포항시, 철강·금속 디지털전환 실증센터 개소…미래 제조혁신 가속화
- 경주시-경북도, ‘경상북도 투자대회 with 글로벌비전서밋’ 성황리 개최
- 영천시, 샤인머스캣 소비촉진 마지막 행사 개최...농가 상생과 소비 확대 박차
- 영천시, '찾아가는 경북 농업인 재난안전 공연’ 열려
- 김천시, ‘전통공예 활성화 서각 작품 전시회’ 개최
- 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진행
- [문화 4人4色 | 전승훈] 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45일간 빛의 마법'…'2025 함평 겨울빛 축제' 개막
- 순창군, 제18기 농업농촌혁신대학 졸업식 개최
- 장수군,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명단 공개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코스피 조정에 외국인 매도 급증…개인은 사상급 매수
- 2롯데, 12월 '예측 가능' 수시채용 시작
- 3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겨울 패키지 2종 선봬
- 4SPC그룹, 아동∙청소년 제과제빵 경연 ‘내 꿈은 파티시에’ 개최
- 5구글 TPU 확대…K-반도체 초격차 발판되나
- 6롯데마트, 인도네시아 이주노동자 지원 프로그램 진행
- 7규제 강화에 주담대 증가 멈춰…신용대출은 4년여 만에 최대폭↑
- 8롯데온, ‘트렌드리포트’ 진행…인기 브랜드 혜택 제공
- 9세븐일레븐, 즉석식품 대규모 할인∙증정 프로모션
- 10쿠팡 개인정보 3000만건 유출…정부 “민관합동조사 착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