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모빌리티 낫쏘빅, ‘도로시’ 및 ‘도로시플러스’ 리뉴얼 론칭

강아지 유모차 브랜드 낫쏘빅의 제조∙판매사 트러스트앤위㈜는 강아지 유모차 ‘도로시’와 ‘도로시플러스’를 리뉴얼 론칭한다고 밝혔다
‘도로시’는 작은 소형견, ‘도로시플러스’는 중형견을 위한 제품으로 프레임을 공유하고 있어 캐리어만 바꾸면 반려동물의 성장에 맞춰 장기간 사용 가능하며, 평소에는 유모차, 차량에서는 카시트, 음식점이나 커피숍에서는 캐리어로 사용할 수 있는 3 in 1 강아지 유모차이다.
특히 카시트로 사용할 때 차량의 안전벨트와 추가 구성품인 스트랩을 비롯해 함께 판매하는 아이소픽스 중 한가지 방법으로 편리하게 차량에 결착 할 수 있어 갑작스런 사고에서 반려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차폐가 가능한 캐노피와 캐리어 커버 장착, 방수 더스트매트 사용, 후면 포켓 추가, 25kg 내하중의 강력한 안전후크 장착 등 소비자를 위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강동찬 트러스트앤위 마케팅 팀장은 “리뉴얼 론칭하는 ‘도로시’와 ‘도로시플러스’는 수년간 입증된 생산처에서 제조 된 제품으로 양질의 프레임, 패브릭, 구동계, 숙련된 테크니컬 디자인을 통해 만들어 졌다”며 “메인 샤시를 아노다이징 블랙으로 교체하고 브라운 PU를 사용해 더 시크하면서도 코지한 느낌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한편 리뉴얼된 강아지 유모차 ‘도로시’와 ‘도로시플러스’는 몰리스펫 스타필드 등 주요점포와 현대백화점 위펫, 네이버, 쿠팡을 비롯한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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