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취업률 75%'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동대문 캠퍼스 2기 교육생 모집

[서울경제TV=이수빈 인턴기자] 서울경제진흥원은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 동대문캠퍼스 SW/DT 분야 6개 과정 교육생 148명을 9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동대문캠퍼스 2기 6개 교육과정은 클라우드, AI, 웹, 앱 개발자 양성 및 뷰티 디지털마케터 양성과정으로 총 148명 규모로 운영된다. 취업의지가 있는 만 15세 이상의 서울시민 누구나 청취사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교육생 선발은 기초지식 테스트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이며 교육과정은 9월 말부터 약 5개월간 운영된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 꼼꼼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 실제 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양질의 커리큘럼을 구성 ▲ 소수정예 현업개발 개인형 과정 운영 ▲ 교육시작부터 취업성공 시까지의 밀착케어를 통해 취업률 75%라는 높은 성과를 보였다.
취업 전문 컨설턴트인 잡코디 전담 배치 및 1:1 매칭, 이력서 및 자소서 첨삭, 맞춤 일자리 정보 제공, 포트롤리오 컨설팅, 기업과의 매칭데이, 채용설명회 등 원스톱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동료 교육생들과 공모전, 자격증 준비, 창업 도전의 기회도 만들 수 있다. 또한 교육 수료 후에도 수료생이 취업할 때까지 ‘교육 및 컨설팅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다.
2023년 12월에 개관하여 2024년 3월까지 총 7개 교육과정이 운영된 동대문 캠퍼스의 1기 수료율은 82.6%였으며 수료한 교육생들은 삼성화재, 클리오 라이프케어 등 대기업 및 중소기업 개발자부터 디지털 마케터까지 다양한 분야로 취업하고 있다.
오는 8일 목요일 오후 5시에 새싹 동대문캠퍼스 교육과정에 대해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로 교육생 모집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sb413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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