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인후동 주상복합 ‘중해마루힐 센트럴’ 공급
경제·산업
입력 2024-11-14 08:21:03
수정 2024-11-14 08:21:03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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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해마루힐 센트럴’은 지하 2층, 지상 3~27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총 199세대 모두 84㎡ 타입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4베이 3룸, 남향 중심의 배치로 일조량과 조망권을 극대화했으며, 홈컨트롤 시스템이 적용돼 스마트한 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 중문, 주방 상판, 드레스룸 등 입주자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인테리어 옵션이 제공된다.
또한 단지 내 상업시설과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전주 원도심의 중심지 인후동에 위치해 전주역과 가까워 KTX와 SRT를 포함한 다양한 교통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도 인접해 있어 전국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가 장점이다.
사업지 인근에는 대형마트, 전북대병원, 전주시청 등 주요 시설과 전북도청 등 행정기관들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도보 통학권에 전주금평초, 전주동중, 전북대사대부고, 전주여고 등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갖추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덕진체련공원, 편백나무숲, 건지산, 드림랜드, 전주동물원 등 다양한 힐링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과의 조화를 누리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
사업 관계자는 “전주 지역은 최근 몇 년간 주택 공급이 부족하여 청약 경쟁률이 높았고, 주택 가격이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라며 “‘중해마루힐 센트럴’은 이러한 수요에 부합하는 뛰어난 입지와 단지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어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 인후동 ‘중해마루힐 센트럴’ 모델하우스에서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 동안 특별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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