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빌라스 수원, 역대 최초 '크리스마스 마켓' 오픈
경제·산업
입력 2024-11-28 16:16:53
수정 2024-11-28 16:16:53
이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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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혜연기자] '타임빌라스 수원'이 역대 최초로 대규모 정통 유럽풍 크리스마스 마켓을 선보인다.
28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1층의 센터홀과 2층의 출입구 광장 등 180평의 공간에 크리리스마스 장식 편집숍, 인기 먹거리 등 약 20개의 크리스마스 상점이 늘어선다.
특히 크리스마스 상점은 빈티지풍 목재형 외관에 화려한 원더풀 쇼타임 크리스마스 테마를 입혀, 실제 유럽 정통의 크리스마스 마켓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크리스마스 요정인 똔뚜 캐릭터를 상점 곳곳에 연출 요소로 반영해 동화마을에 온 듯한 이색 경험도 제공한다.
6년 연속 블루 리본을 받은 베이커리 맛집 '롱브르378', 수원에서 바스크 치즈 케이크로 유명한 '김성민 커피' 등 유명 먹거리 상점을 비롯해 대만의 수제 원목 오르골로 유명한 '우더풀라이프', 빈티지 콘셉트 다양한 오너먼트를 판매하는 'TVS 더빌리지샵'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장식 상점들이 늘어선다.
방문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5만원 이상 구매시 리버헤드, 보난자커피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카페 5천원 이용권을 증정하며, 이외에 점포 구매 고객 사은 및 마켓 방문 해시태그 이벤트도 진행한다.
타임빌라스 수원은 올해 첫 크리스마스 마켓을 시작으로, 연말 시그니처 행사로 정례화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김시환 타임빌라스 수원 점장은 "수원시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유럽 정통의 크리스마스마켓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많은 고객들이 크리스마스 마켓을 방문해 타임빌라스 수원만의 겨울 축제를 만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hy2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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