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 안티-에이징 듀오 ‘NEW 디올 캡춰 르 세럼’ 및 ‘크렘므 주르’ 출시
문화·생활
입력 2025-01-16 13:53:25
수정 2025-01-16 14:51:48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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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디올 하우스를 대표하는 스킨케어 라인 ‘캡춰 토탈’을 ‘디올 캡춰(DIOR CAPTURE)’로 새롭게 선보이며, 강력해진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하는 ‘NEW 디올 캡춰 르 세럼’과 ‘크렘므 주르’ 듀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올 캡춰’ 컬렉션의 ‘NEW 디올 캡춰 르 세럼’과 ‘크렘므 주르’는 산소 공급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OX-C 트리트먼트’로 피부 주름을 개선시키고 피부 깊은 곳까지 탄력을 되찾아주며, 더 탄탄하고 매끄러워진 피부를 선사한다.
특히 ‘OX-C 트리트먼트’의 효과를 강화해 피부에 활력을 더하는 백합 추출물과 다이펩타이드가 함유된 새로운 포뮬러는 슬림한 실루엣의 강렬하고 전문적인 느낌을 전달하는 새로운 실버 톤의 패키지에 담겼다.
2025년, 보다 심층적인 연구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NEW 디올 캡춰 르 세럼 & 크렘므 주르와 함께 피부 깊은 곳에서부터 차오르는 생기와 탄력으로 더욱 어려보이는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NEW 디올 캡춰 르 세럼’과 ‘크렘므 주르’는 전국 백화점 크리스챤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 등 70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기업몰,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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