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이찬우 회장 체제 첫 경영전략회의 개최
금융·증권
입력 2025-02-26 14:46:10
수정 2025-02-26 14:46:10
이연아 기자
0개

이번 회의는 지난 3일 이 회장 취임 후 이른바 이찬우 체제에서 진행된 첫 경영전략회의로 올해 핵심 경영전략과 관리 방향, 혁신과 신뢰 주제 특강,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윤리경영 실천 결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 회장은 “시계 제로 상황의 2025년 이지만, 지속적인 혁신과 회사별 핵심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기존의 방식을 초기화 하고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과 도전정신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농협금융은 이번 경영전략회의를 계기로 그룹 차원 실행력과 시너지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금융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해 농업・농촌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 yale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제2의 ELS 사태 재발 막는다....5~10% 은행 점포만 ELS 판매 가능
- 은행 일반 창구서 ELS 고난도 상품 판매 못한다
- 업비트 “FIU 중징계 부당…법적 대응 할 것”
- 코스피, 사흘만에 반등해 2640대 회복…코스닥도 상승
- 신한라이프, 어르신 위한 ‘따뜻한 마음 나눔’ 배식 봉사
- [인사] 은행연합회
- 우리은행 "엔화 강세가 달러 상승 억제하는 중…하방 변동성 주의"
- "신학기 사랑을 입어요"…광주은행, 광주 남구에 교복 후원
- 흥국자산운용, ‘펀드어워즈’ 국내채권 부문 최우수상 수상
- 하나은행, 국내 최초 '아시아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수상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기장군,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 13개소 안전점검 실시
- 2제2의 ELS 사태 재발 막는다....5~10% 은행 점포만 ELS 판매 가능
- 3현대차·삼성전자, 기술동맹 강화…“스마트공장 만든다”
- 4“쿠팡 독주 막는다”…네이버, 이커머스 사업 강화
- 5“상법 개정안, 기업 발목 비틀기” VS “주식시장 선진화”
- 6로켓 성장 쿠팡, 지난해 매출 첫 40조 돌파
- 7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 기관장 직무청렴계약 체결
- 8현대로템, 2.2조 모로코 전동차사업 수주 ‘역대 최대’
- 91년 집안싸움에 동력 잃은 한미약품…'R&D 명가' 재건될까
- 10은행 일반 창구서 ELS 고난도 상품 판매 못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