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이찬우 회장 체제 첫 경영전략회의 개최

금융·증권 입력 2025-02-26 14:46:10 수정 2025-02-26 14:46:10 이연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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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금융은 25일, 경기 고양 소재 NH인재원에서“2025년 신년 농협금융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 NH농협금융] 
[서울경제TV = 이연아 기자] NH농협금융이 25일 경기 고양 소재 NH인재원에서 이찬우 회장과 계열사 CEO, 집행간부 등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금융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일 이 회장 취임 후 이른바 이찬우 체제에서 진행된 첫 경영전략회의로 올해 핵심 경영전략과 관리 방향, 혁신과 신뢰 주제 특강,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윤리경영 실천 결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 회장은 “시계 제로 상황의 2025년 이지만, 지속적인 혁신과 회사별 핵심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기존의 방식을 초기화 하고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과 도전정신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농협금융은 이번 경영전략회의를 계기로 그룹 차원 실행력과 시너지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금융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지속가능한 성장을 통해 농업・농촌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 ya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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