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더 플라자, 돌잔치 패키지 ‘부귀영화’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5-03-05 10:57:54
수정 2025-03-05 10:57:54
유여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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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호텔에서 맞이하는 첫돌”
음양오행 기반 5가지 식재료 활용
1분기 돌잔치 예약률 76% 상승
[서울경제TV=유여온 인턴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더 플라자가 돌잔치 패키지 ‘부귀영화(富貴榮華)’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더 플라자 중식당 도원은 돌잔치 수요를 고려해 맞춤 패키지를 기획했다. 패키지에는 ▲중식 코스 요리 ▲행사 대관료 ▲빔 프로젝터 무료 이용 등이 포함된다. 코스 요리는 ▲오색 수정피 ▲셰프 스페셜 활바닷가재와 통전복 ▲최고급 한우 탕수육 등 7가지 메뉴로 구성했다. 메뉴에는 ‘부유하고 지위가 높으며 온갖 영광을 누린다’는 부귀영화의 의미를 담았으며 음양오행에 맞는 5가지 색 식재료를 활용했다.
도원 단독 룸은 더 플라자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과 연계된 업체를 통해 원하는 콘셉트로 돌잔치 공간을 꾸밀 수 있다. 서울시청과 광화문 광장, 덕수궁 등이 한눈에 내다보이는 전망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예약은 2개월 전부터 가능하며 참석 최대 인원은 24명까지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매년 돌잔치 관련 문의와 예약률이 꾸준히 증가해 맞춤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돌잔치뿐 아니라 상견례, 가족 모임 등 소규모 행사와 비즈니스 회의를 위한 고객도 부귀영화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yeo-on031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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