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주거 취약계층 화재 예방

전국 입력 2025-03-06 15:05:28 수정 2025-03-06 15:05:28 김혜준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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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계양구 제공)  

[서울경제TV 경기=김혜준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가스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한건설기계설비협회가스공사업협의회와 체결로, 주거 취약계층의 화재 안전 예방을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계양가치자원발전소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민·관·기업이 협력하여 주거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안전한 가스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가스안전지킴이’ 사업은 안심센서 가스레인지를 지원하여 화재사고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을 도모하는 특화 사업으로, 2천만 원 상당의 가스레인지 100대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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