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오폭 피해 재난소득 추가 지원
경기
입력 2025-03-31 14:33:36
수정 2025-03-31 14:33:36
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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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포천시가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로 피해를 입은 이동면 주민들을 위해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원합니다.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시는 1인당 50만 원, 경기도는 100만 원의 일상회복지원금을 각각 지급합니다.
두 지원금은 중복 수령이 가능하며, 등록외국인과 재외동포도 대상에 포함됩니다. 지원 대상자는 사고 당일과 공고일 기준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시는 이번 조치가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wjdwngus9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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