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시설물 정밀안전점검·정밀안전진단 추진
영남
입력 2025-04-18 11:22:13
수정 2025-04-18 11:22:13
김정옥 기자
0개
부산항 내 항만시설물 총 25개소 대상
이번 점검과 진단은 안전진단전문기관과의 용역을 통해 10개월간 진행된다. 대상 시설물은 부산항 북항 12개소, 감천항 10개소, 신항 3개소 등 점검 기한이 도래한 부산항의 지상·수중 시설물 25개소다.
정밀안전점검은 외관 조사와 측정·시험장비로 시설물에 내재된 위험 요인이 있는지를 파악하고, 정밀안전진단은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평가해 합리적인 유지관리 전략을 마련한다.
BPA는 점검대상 항만시설물 전반에 대한 외관 조사와 재료시험 등을 진행하고, 모두 B등급(양호)을 달성하기 위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상권 BPA 건설본부장은 "안전등급 B등급 달성을 위한 철저한 점검과 최적의 유지보수로 안전한 부산항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kjo57100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 영남이공대 카지노&서베일런스전공, 전국 카지노딜링대회 3관왕 쾌거
- 포항시, 철강·금속 디지털전환 실증센터 개소…미래 제조혁신 가속화
- 경주시-경북도, ‘경상북도 투자대회 with 글로벌비전서밋’ 성황리 개최
- 영천시, 샤인머스캣 소비촉진 마지막 행사 개최...농가 상생과 소비 확대 박차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2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3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4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5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6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7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8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9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10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