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체육은 통합·연대이자 함께하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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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5-16 15:21:35
수정 2025-05-16 15:21:35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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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강시온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스포츠를 통한 건전한 경쟁과 화합을 당부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체육은 단순한 경쟁과 승부의 장이 아니라 통합이자 연대이고 함께하는 희망”이라며 “스포츠의 정신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통합하고 국민 통합을 이루는 좋은 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경기도는 체육도(體育道)다. 지난해 전국 체전까지 3년 연속 종합 우승을 했고, 파리올림픽에서도 우리 경기도 선수들이 9개 메달을 따면서 경기도 체육과 스포츠의 위상을 드높이는 등 체육 르네상스 시대를 맞고 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힐링 더 가평 기회 더 경기’를 표어로 한 본 대회에는 15일부터 3일간 도 31개 시군 1만 1천583명(선수 8천170명, 임원 3천413명)의 선수단이 참가합니다./rkdtldhs08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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