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펫라이프, ‘닥터뉴토’ 전년 대비 매출 300% 성장
경제·산업
입력 2025-05-28 17:10:35
수정 2025-05-28 17:10:35
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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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수윤 인턴기자] 대상펫라이프는 자사의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뉴토’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00% 이상 성장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청정원’, ‘종가’, ‘뉴케어’ 등으로 잘 알려진 대상그룹은 2023년 자회사 ‘대상펫라이프’를 설립하고 반려동물 브랜드 ‘뽀시래기’를 인수하며 펫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같은 해 7월, 대상펫라이프는 ‘닥터뉴토(Dr.nuto)’를 공식 런칭했다. 뽀시래기의 시장 경험과 대상의 기술력이 결합된 닥터뉴토는 2024년 전년 대비 92%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00% 이상 성장했다..
대상펫라이프 관계자는 “이 같은 성과는 단순히 제품력뿐만 아니라, 수의사 및 영양 전문가의 설계를 바탕으로 한 전문 영양 포뮬러로 설계 과정을 명확히 제시해 반려인의 신뢰를 얻은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대상펫라이프는 앞으로도 반려동물 생애주기에 맞춘 맞춤형 건강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프리미엄 펫푸드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u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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