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고향사랑기부자, 미디어아트전시관 '피오리움' 입장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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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6-27 12:50:25
수정 2025-06-27 12:50:25
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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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남원=최영 기자] 전북 남원시가 2025년 남원시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신규 개관한 미디어아트 전시관 '피오리움' 무료입장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피오리움'은 남원시에서 운영하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실감몰입형 미디어아트 복합문화공간으로, 함파우 아트밸리·광한루원 등과 함께 연계해 남원시 대표 가족 체류형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으며 입장료는 1만 2000원이다.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은 현장에서 2025년에 남원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한 내역(고향사랑e음 마이페이지, 기부금 영수증등)을 제시하면 '피오리움' 무료입장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무료입장 혜택은 기부금액 10만 원 당 1명씩 적용되며, 예컨대 2025년에 남원에 20만 원을 기부한 경우 동반 1명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기부자는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에 더불어 3만 원 답례품 무료배송과 전시관 무료입장 혜택까지, 총 14만 2000원 이상의 혜택을 받는 셈이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남원시 고향사랑기부자가 남원을 방문하고 남원의 정취가 담긴 미디어아트 전시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향사랑e음 지역이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und14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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