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자원 절약·탄소배출 저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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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7-15 13:59:05
수정 2025-07-15 13:59:05
김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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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고창=김영미 기자] 전북 고창군이 '1회용품 없는 날' 홍보 캠페인 열고, 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저감 실천 확산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0일, 군청 앞 교차로에서 진행됐으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를 통해 자원 절약과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앞서 고창군은 군청사 내 1회용컵 반입금지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다회용컵 사용을 독려 및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고미숙 환경위생과장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가 일상 속 실천을 이어갈 때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매월 10일 1회용품 없는 날을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군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kddml8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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