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토라드, ‘GS 트로피 2026’ 개최지로 루마니아 확정
경제·산업
입력 2025-08-20 10:54:50
수정 2025-08-20 10:54:50
이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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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한국 예선 통해 대표팀 총 2명 선발 예정
[서울경제TV=이채우 인턴기자] BMW는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내년 여름에 개최하는 ‘GS 트로피 2026(GS Trophy 2026)’의 개최지를 루마니아로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GS 트로피는 BMW의 투어링 엔듀로 모터사이클 라인업인 GS 모델들로 라이딩 실력을 겨루는 국제적인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대회이다. 전 세계 GS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험, 도전, 문화, 우정 등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다. 지난 2008년 처음 개최된 이래 매 2년마다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GS 모델을 소유한 아마추어 라이더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내년 GS 트로피 2026에서는 'BMW R 12 G/S'가 시합용 모터사이클로 투입된다. 레트로 엔듀로 모터사이클인 'BMW R 12 G/S'는 탁월한 오프로드 주파 성능과 장거리 주행 능력, 포장도로에서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고르게 갖춘 모델이다.
BMW 모토라드는 전 세계 8개국에서 진행되는 국가 예선과 1회의 국제 예선을 통해 GS 트로피 2026 본선에 참가할 15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한국 대표팀 선발전은 오는 9월에 열리며 이틀 동안 국내 예선과 결선을 거쳐 2명의 라이더를 대표로 선발한다. 최종 확정된 한국 대표팀에게는 내년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GS 트로피 2026 참가 경비 전액을 지원한다. /dlcodn12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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