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랩 ‘펜타스템’, 롯데홈쇼핑 방송으로 소비자와 재회
경제·산업
입력 2025-08-20 17:00:04
수정 2025-08-20 17:00:04
이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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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피부과 전문의 개발 직접 참여…PDRN 성분 기반
[서울경제TV=이채우 인턴기자]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더셀랩(The Cell Lab)은 신제품 ‘펜타스템(Pentastem)’이 8월 23일 토요일 새벽 1시, 롯데홈쇼핑을 통해 방송된다고 20일 밝혔다.
펜타스템은 임상 데이터와 피부 전문기관의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성분을 조합해 만들어졌다. 특히 현직 피부과 전문의 연구진이 직접 개발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펜타스템 셀에센스’는 인체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과 함께 피부과 시술에서 활용되는 프리미엄 성분 5가지를 더해 완성됐다. 여기에 특허 성분 셀톤과 MLV 제형 기술을 접목해 피부 흡수율과 보습력을 극대화했다. 피부 탄력 개선, 주름 완화, 기미 완화, 수분 공급 등 7가지 임상 효과를 인증받았다.
셀톤은 베타시토스테롤과 PDRN 성분을 기반으로 피부 장벽 강화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이 두 성분은 실제 의료기관에서 활용되는 원료로, 피부 회복과 탄력 개선을 위한 연구에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더셀랩은 펜타스템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들어 유럽과 대만을 비롯한 10여 개국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더셀랩 관계자는 “펜타스템은 피부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현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시장에서 프리미엄 더마코스메틱의 가치를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dlcodn12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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