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10월 26일부터 인천-괌 노선 주 7회 운항 재개

경제·산업 입력 2025-08-29 09:24:16 수정 2025-08-29 09:24:16 이채우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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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좌석·VOD 등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에어서울 항공기 [사진=에어서울]


[서울경제TV=이채우 인턴기자] 에어서울은 10월 26일부터 인천-괌 노선을 주 7회 일정으로 운항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운항은 2022년 11월 중단 이후 약 3년만에 재개하는 것이다. 에어서울은 과거 괌 노선 운항 당시 괌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11월 괌정부관광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한 바 있다. 

운항 스케줄은 매일 21시 30분 인천에서 출발하고, 귀국편은 5시 50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추후 낮 시간대의 운항 스케줄을 추가해 여행객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한편 인천에서 4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가장 가까운 미국령인 괌은 온화한 기후와 청명한 바다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휴양지다. 해양 스포츠는 물론 러닝이나 골프, 쇼핑 등 다양한 경험이 가능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괌 재운항을 기념해 현지 호텔과 협업해 특별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며, 넓은 좌석과 VOD 등 에어서울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이 더욱 편리한 여행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dlcodn12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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