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인터내셔날, 돈 멜초 신규 빈티지 '돈 멜초 2022'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5-08-29 14:46:15
수정 2025-08-29 14:46:15
이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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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혜연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돈 멜초(Don Melchor)’가 ‘돈 멜초 2022’ 신규 빈티지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돈 멜초 2022는 제임스 서클링 James Suckling 99점, 와인 엔수지에이트 Wine Enthusiast 95점 등 세계적인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아 가치를 입증했다. 극찬을 받은 2022 빈티지는 최적의 기후조건에서 만들어졌다. 기온이 일정하게 유지되어 포도가 숙성하기에 유리했던 한 해로, 붉은 과일과 꽃 향이 지배적으로 입안에서는 부드러운 느낌으로 시작해 풍성한 풍미로 가득 차며, 뛰어난 집중도와 탁월한 에너지,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와인을 느껴볼 수 있다.
금양인터내셔날 브랜드 매니저는 “돈 멜초는 매년 와인업계에서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는 와인으로 2022빈티지 역시 높은 평가를 받은 만큼 와인 애호가들도 만족할만한 와인이 될 것”이라며, “2022 신규 빈티지는 출시 직후, 쵸이닷 총괄 매니저이자 국내 TOP 소믈리에 조내진 소믈리에의 대표 시그니처 페어링에 선정되었다. 또한 오는 9월 2일, 스타 셰프 최현석과 쵸이닷에서 페어링 디너를 선보일 예정이고 또한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돈 멜초는 매년 와인 업계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특히 ‘돈 멜초 2021’은 2024년 와인스펙테이터(Wine Spectator) TOP 100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 와인스펙테이터 TOP 100에 9회, TOP 10에 4회나 선정된 빛나는 기록은 돈 멜초의 독보적인 위상을 보여준다. 2022년 또한 전문가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으며, 또 한 번의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돈 멜초 2022는 전국 백화점, 고급 레스토랑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hy2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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