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과 함께 '청블리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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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9-05 12:55:16
수정 2025-09-05 12:55:16
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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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30여 명 참여…전단 배포·피켓 홍보 진행
남원경찰서 협력, "1·2·3·4 교통안전" 구호 외쳐
[서울경제TV 남원=최영 기자] 전북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나섰다.
사단법인 삼동청소년회가 운영하는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4일 삼성전자 오거리 인근에서 '청블리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블리'는 '청소년 블랙박스 리뷰'의 줄임말로, 매월 4일 '교통안전의 날'을 맞아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진행하는 교통안전 캠페인 활동이다. 청소년 스스로 교통안전 수칙을 알리고 지역 내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남원시 초등학교 3~6학년 청소년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남원경찰서와 협력해 '1·2·3·4 교통안전' 구호를 외치고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또 횡단보도 주변에서는 교통안전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홍보활동을 펼치며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서대현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교통약자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조기 교통안전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남원시의 지원을 받아 남원 초등학생(4~6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전문체험 활동, 생활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 지원사업이다.
/sound14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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