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오색찬란 희망찬 빛의 도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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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13 17:45:13
수정 2025-10-13 17:45:13
신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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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분당-수지-광교-동탄까지 빛으로 이어져
메갈로폴리스化로 도시가치 향상
민선 8기 이권재 시장 취임 직후부터 추진해 온 '야간경관 종합계획'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오산시는 화성 동탄신도시에 비해 경관조명과 가로등이 부족해 도시가 어둡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이에 시는 야간경관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아파트(공동주택) 경관조명 설치 지원사업 ▲오산천 교량 및 둔치 경관조명 설치 사업 ▲가로등 조도 개선사업 ▲고인돌공원 경관조명 설치 사업 ▲서랑저수지 복합개발사업 등을 추진했습니다.
이 시장은 밝은 도시가 희망찬 도시며 시민들이 살고 싶은 의지가 생겨야 인구가 증가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의 이유를 전했습니다. /tmddnjs000614@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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