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재단, 부천활박물관서 전통 활 문화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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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15 16:50:45
수정 2025-10-15 16:50:45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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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부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부천활박물관이 기획전 《「뿔활展」Ⅴ ‘각궁’》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국가무형문화재 궁시장 김윤경 선생의 작품을 중심으로 부천 활 문화의 정체성과 현대적 계승 가능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에서는 각궁의 제작 과정, 재료, 형태적 특징을 시각 자료와 함께 보여주며, 김윤경 선생의 대표작을 통해 활이 단순한 무기가 아닌 장인정신과 예술이 어우러진 조형 예술임을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기간 중에는 김윤경 선생이 직접 참여하는 각궁 제작 시연도 진행되어 관람객이 전통 활 제작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전시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부천문화재단, 부천활박물관이 후원하며, 지역사회와 전통무형유산을 연결하고 한국 활 문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병환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로 시민들의 궁시 문화 관심이 높아지고, 부천이 활의 도시로서 지닌 문화적 정체성이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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