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행복진흥원, 가족친화경영 기업문화 조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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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10 19:07:01
수정 2025-11-10 19:07:01
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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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근무 환경 조성 위해 관련 프로그램 확대
차량용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사장 배기철, 이하 대구행복진흥원)은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과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대구행복진흥원은 이같은 가족친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8일 본원 1동 교육장에서 직원 가족을 초청, ‘차량용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기관을 소개하고, 자녀와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등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행복진흥원은 이러한 경영 기조를 기반으로 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균형을 이루며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가족 참여 프로그램 및 복지 향상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일하는 직장을 직접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고, 직원들은 “주말을 맞아 아이와 함께 작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고,, 부모로서 아이에게 내가 일하는 직장을 보여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기철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이사장은 “직원 가족이 함께하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이 깊어지고, 직장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9551805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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