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화상회의 기반 재난대응’ 첫 실전… 전기차 화재 훈련 실시
전국
입력 2025-11-25 15:45:54
수정 2025-11-25 15:45:54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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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민원 영상회의→기관장 회의→현장훈련까지 연계
[서울경제TV 하남=김채현 기자] 하남시가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기관장-민원인 화상회의’를 재난 대응에 처음 적용해 전기차 화재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6월 해당 단지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해 70여 명이 대피한 사고 이후 추진된 것이다.
시는 사고 직후 화상 민원상담과 기관장 회의를 통해 경찰·소방과의 협업안을 마련했다. 24일 진행된 훈련에서는 경찰이 현장 통제, 소방이 열폭주 진압 등 실전 대응을 맡았고 시는 차량 견인 등 사후 조치를 담당했다.
하남시는 “화상회의 기반 협업체계가 실전 대응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ch_0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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