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샤아트컴퍼니 대표, 2026년 새해 동보원 기부

경제·산업 입력 2026-01-06 10:56:59 수정 2026-01-06 10:56:59 박수열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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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나눔 실천

[사진=샤아트컴퍼니]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샤아트컴퍼니는 박진희 대표가 2026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고 6일 밝혔다.

박진희 대표는 수년간 이어온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2026년 올해 역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아동복지시설 동보원에 후원금과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이 담겼다.

박진희 대표는 “우리 곁에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따뜻한 환경 속에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보원에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아이들은 도움의 이유를 모두 알지 못하더라도, 새로 채워진 물품과 달라진 일상 속에서 변화를 느낀다. 그 작은 변화가 ‘나를 생각해 주는 어른이 있다’는 기억으로 남아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씩 단단하게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박진희 대표는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뿐 아니라 지역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주식회사 샤갤러리를 통해 다양한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지역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등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작가들의 창작 환경 개선과 예술적 성장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진희 대표는 꾸준한 후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진희 대표는 “아이들과 예술은 모두 누군가의 관심 속에서 자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머무는 하루와, 예술이 머무는 공간이 오래 지켜질 수 있도록 나눔과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기업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수년째 이어지는 박진희 대표의 이러한 진정성 있는 행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으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있다.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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