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테오라, 서울콘서 미백 케어 솔루션 3종 공개

경제·산업 입력 2026-01-06 14:13:43 수정 2026-01-06 14:13:43 박수열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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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콘' 화이테오라 부스를 방문한 러블리즈 겸 배우 유지예 [사진=화이테오라]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뷰티 브랜드 화이테오라(whiteORA)가 최근 열린 ‘2025 서울콘(SeoulCon)’의 ‘K-뷰티 부스트’ 섹션에 참여해 미백 특화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화이테오라는 세럼, 클렌저, 마스크팩으로 구성된 3단계 미백 루틴을 제시했다. 주요 제품인 ‘멜라 5D 세럼’은 임상 시험을 거친 미백 기능성 제품으로, 매일 사용 가능한 제형이 특징이다.

함께 소개된 ‘피부 톤업 포밍 클렌저’는 듀얼 버블 시스템을 통해 생성된 미세 거품을 활용한 세정력을, ‘5중 미백 케어 마스크팩’은 세럼 한 병 분량의 고농축 에센스를 담은 친환경 시트를 활용한 집중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소셜 미디어 공유 이벤트와 경품 추첨 등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재혁 셀락바이오 대표는 “임상 데이터와 성분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제품군을 개발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품질 기준을 높여가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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