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크로싱랩, 칭화홀딩스·중관촌과 MOU 2건 체결

경제·산업 입력 2026-01-06 14:17:55 수정 2026-01-06 14:17:55 최동수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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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쳐 스타트업 더크로싱랩
슈퍼플랫 활용 분야 MOU 체결

신지호(왼쪽) 더크로싱랩 대표와 于雨(Yu Yu) Beijing Yixiang Huaran Technology Development Co., Ltd 회장이 MOU 체결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더크로싱랩]

[서울경제TV=최동수 인턴기자] AI 스타트업 더크로싱랩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에 맞춰 열린 한중경제사절단에 참여해 중국 주요 기관들과 MOU 2건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더크로싱랩은 칭화대학교 산하 칭화홀딩스 문화부 자회사와 사이언스 픽션 테마파크 버추얼 비전 제작 및 글로벌 홍보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칭화홀딩스가 추진하는 사이언스 픽션 테마파크 프로젝트와 핵심 SF IP인 'MARS WAR'의 버추얼 콘텐츠 확장 및 글로벌 확산을 위한 것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최대 20조원까지 확대될 계획이다.
신지호(왼쪽) 더크로싱랩 대표와 중관촌기업주한국서울서비스대표처 Zhang Zhang(张璋) 비서장이 MOU 체결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더크로싱랩]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중관촌 소재 중관촌기업주한국서울서비스대표처와도 협력 MOU를 체결했다. 중관촌은 베이징 북서부에 위치한 중국 최대 첨단 기술 산업단지로 바이두, 샤오미, 레노버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탄생한 곳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관촌기업주한국서울서비스대표처는 통해 슈퍼플랫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교육, 창업,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슈퍼플랫의 AI 버추얼 기술을 접목해 양국 간 혁신 생태계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신지호 더크로싱랩 대표는 "이번 한중 경제사절단 참여를 통해 칭화홀딩스, 중관촌기업주한국서울서비스대표처와 MOU를 체결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슈퍼플랫이 한-중 양국 간 문화 콘텐츠와 기술 혁신의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asts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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