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죽기엔 너무 젊고 살기엔 너무 가난하다

연예 입력 2019-05-07 11:21:46 enews2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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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순 미래희망가정경제연구소장이 신간저서 ‘죽기엔 너무 젊고 살기엔 너무 가난하다’를 출간했다.


이 책을 펴낸 북스코리아는 “제목 그대로 ‘죽기엔 너무 젊고 살기엔 너무 가난하다!’고 탄식하는 우리나라 청장년층에게 한 줄기 희망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소개했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고 말한다. 수입은 늘리고(+), 지출은 통제해서(-), 그 차액을 모으고 불려(×) 꼭 필요한 곳에 잘 나누어(÷) 사용하면 된다. 대부분의 부자들이 돈 관리에 활용하는 그들만의 특별한 사칙연산법이다. 이 사칙연산에는 버는 것, 쓰는 것, 불리는 것, 나누는 것, 챙기는 것 등 다섯 가지 돈의 속성이 전부 들어가 있다. 부자들은 이러한 돈의 다섯 가지 속성을 잘 알고 이를 유용하게 활용함으로써 끊임없이 그들의 통장을 살찌우고 있다.


이 책이 강조하는 또 하나의 비법은 ‘가정경제관리’다. 저자 김남순 작가는 단순히 돈을 버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경제관리에 힘써 경제적 자유를 확보하는 것이 행복한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고 이야기한다. 부자들은 결코 아등바등하며 돈을 좇지 않고, 여유롭게 돈을 리드하는데 그 비결이 가정경제관리에 있다는 것이다.


김 소장은 “죽기엔 너무 젊고 살기엔 너무 가난한 우리 모두가 이 책에 담긴 부자들의 비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실행해 내 삶의 진정한 주인공으로서 살맛 나는 하루하루를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출간소감을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enews2@sedaily.com


북스코리아 펴냄. 248쪽.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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